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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허리 숙일때 ㅇㅇ가 보여요 ㅜㅠ

쓰니 |2024.06.21 20:41
조회 38,556 |추천 11
30대 중반 직장동료 여자가 서랍에서 뭐 꺼낼때 허리를 숙여서 꺼내거든요?


근데 자꾸 엉골을 드러내요...

내가 옆에서 '잠깐 지나가요' 라고 말해도 계속 그러고 있더라고요..

남자로서 보기 좀..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랑 신체구조가 달라서 잘 모르거나 눈치를 못채는 걸까요?


나라면 놀래서 바로 가리거나 바지속까지 속에 입는 면티를 넣어서 입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그정도 노출은 별 상관 안쓰는 건가요? 다들 뭐 더한것도 입고 다니니까

근데 그여자는 원래 긴팔에 꽁꽁 싸매고 다닌단 말이죠...

그냥 몰라서 그러는 거겠죠?



추천수11
반대수34
베플|2024.06.22 00:39
슴골이면 모를까 엉골은 모르고 있을듯...
베플ㅇㅇ|2024.06.22 07:31
뭐 꺼낼때 왜 쳐다봄? 그냥 니 할일해 여기다 글쓰는거 ㅈㄴ 찐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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