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직장동료 여자가 서랍에서 뭐 꺼낼때 허리를 숙여서 꺼내거든요?
근데 자꾸 엉골을 드러내요...
내가 옆에서 '잠깐 지나가요' 라고 말해도 계속 그러고 있더라고요..
남자로서 보기 좀..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랑 신체구조가 달라서 잘 모르거나 눈치를 못채는 걸까요?
나라면 놀래서 바로 가리거나 바지속까지 속에 입는 면티를 넣어서 입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그정도 노출은 별 상관 안쓰는 건가요? 다들 뭐 더한것도 입고 다니니까
근데 그여자는 원래 긴팔에 꽁꽁 싸매고 다닌단 말이죠...
그냥 몰라서 그러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