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자 다 떠나서 외모 자체가 너무 귀여운것 같음 최근에 알게 됐는데 행동 하나하나 너무 귀여움 웃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내 주변에 고3발언으로 기분나빠하는 사람 없는데 인터넷에만 가득한 것 같음 물론 내 주변만 그런거일 수도 있겠지만.. 아 참고로 나 고3임 논란때문에 찾아보게 됐는데 핵심만 보면 그냥 등교가지고 놀리는거 아닌가? 그정돈 충분히 팬이랑 장난칠수 있는 범위 같은데
나이부심도 딱히 불편할 정도도 아니고 그냥 장난치는것 같고 보니까 장난끼가 많은 것 같음 본인이 아기라고 한적도 없고 팬들이 그냥 별명 붙혀준것 같던데? 그리고 솔직히 귀여우면 아기 아님? 이렇게 귀여운데 아기가 아니면 누가 아기야?
목소리도 저음이어서 노래 연습 좀 하면 듣기 좋을 것 같고 춤은 이미 잘 추는것 같음 외모는 개인적으로 여돌 상위 1%같음 귀여운데 점점 예뻐져서 미래가 기대됨
아주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래랑 어휘력(?) 정도임
아까 말했다시피 노래는 연습하면 되고 어휘력은 봤을때 평범한 사람이 봤을땐 문제 없어 보임 근데 가끔가다가 상황에 100% 맞는 적절한 말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한 70%~60%정도의 말을 사용할 때가 있음 일반인이 들었을땐 “아 이런 뜻으로 사용한거구나..”라고 할 정돈데 은채한테 악감정있는 분들은 오해해서 나쁜 뜻으로 보게 만들 수도 있는것 같음 물론 이건 은채 잘못이라기 보단 색안경을 끼고 보신 분들이 잘못이지만 어휘력이 더 좋아지면 흠집 잡을때가 더 없을것같고 쓰는 단어들이 다채로워지면 어쨌든 좋으니까.. 이건 책을 취미로 삼으면 해결될 것 같음 정보 도서든 소설이든 다 좋은데 개인적으로 소설을 추천함 난 초등학교 중반쯤에 외국에 가서 한국이랑 인연이 없다가 고등학교쯤에 돌아와서 한국에 있는데 그때 처음 읽었던게 소설이었음 웹소설같은거 말고 ‘파친코’,‘아몬드’ 아니면 하다못해 신카이마코토였나 그분이 쓰신 ‘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이런거… 아무튼 도서관 또는 서점에서 베스트 셀러 소설들 정도를 읽는건 표현력 기르기 좋은 것 같음 내가 글을 잘 쓴다고 하진 못하겠지만 책을 읽어서 그나마 나아진것 같음 그리고 한자 같은거 외우는것도 좋고 단어 뜻을 알기 편해짐 지금은 고3이어서 책을 읽을 시간이 많진 않지만 책은 취미로 삼기 너무 좋은것 같음 특히 소설은 처음 한 10페이지? 이정도 읽기가 어렵지 계속 천천히 읽다보면 어느순간 그 소설속에 들어가게되고 그 속에서 배경,상황,인물의 목소리,외형 등을 상상하는게 너무 재밌고 현실에서 벗어나는 느낌도 있어서 스트레스도 풀림 재밌게 읽은 소설의 작가분들의 다른 소설을 읽어보는것도 재밌고… 이런 완벽한 취미가 있는데 어렵고 귀찮다고 포기하지 말고 다들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람! 완전 푹 빠져들거임 아무튼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본인이 부족한걸 본인 스스로 깨닫는게 중요함 서로서로 미워하고 악플달지 말고 각자 좋아하는거 하면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음
결론:홍은채는 완벽하고 너무 귀엽고 예쁘고 다 한다
본인의 생각을 쓰는건 완전 좋고 존중하지만 무지성으로 비추천 누르면 그냥 홍은채를 질투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