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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원래의자리로.

캔디 |2024.06.22 09:10
조회 701 |추천 2
길디긴 3년의막을 내렸다.
싸우기도 수차례.
이제 감정소비도 그만하고 내삶에 더 최선을 다하고 너없는 인생도 조금씩 적응해가겠지
이제 꽃길만걷자!!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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