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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다가 성추행 당한갓 같아요…

딸기맛포카칩 |2024.06.22 11:28
조회 923 |추천 0

저 자다가 성추행 당한것 같아요…….
기정사로 사촌오빠가 저희집에 살고 있는데…. 근데 저희 언니가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엄마가 병원에 보호자로 같이 있거든요. 오빠가 거실에서 자고 동생은 저랑 같이 안방에서 잤어요. 그러다 밤에 깼는데 오빠가 안방에서 자고 있는거에요. 자고있는사람 깨우기도 그렇고 내일깨서 말할려고 그대로 잠에 들었어요. 그렇게 아침에 무의식중에 깼는데 사촌오빠가 제 허벅지랑 그곳사이를 만지면서 팬티안으로 손을 넣을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그때 깨서 천만다행이었죠 ㅠㅠ 아니 자다가 무슨짓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제가 놀래면서 뭐하냐 물어보니까 잠꼬대인척 손을 빼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제가 또 자는척을 하니까 제위로 손이 올라오더라고요. 예전에도 저희 언니한테 사촌오빠가 자는사이에 저한테 한것보다 더 심하게 추행한적이 있었는데 그냥 넘겨보낸적이 있는데……
엄마한테 말해야 할까요? 사촌오빠랑 무서워서 더이상 같이 살기 싫은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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