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한명 있는데 자주 만나기는 ㅎㅏ지만 인사 정도만 하고 지나치거나 한 두마디 할정도로 짧게 보는 애야 22년도에 만났고 아직 친해.
얘가 성질 고집 다 있는데 남을 불편하게 하지 않고 순수하면서 장난끼가 많아서 짖궂은 장난 쳐도 기분 나쁜게 아니라 그냥 정 담아서 즐겁게 장난 거는것인게 보여서 나도 즐거워짐.
진짜 비속어도 안쓰고 구ㅣ여운 친구야 오래봐도 좋은거보면 진짜 좋은 친구인가봐... !!
악의 없는게 최고라고 말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