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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여자는 말이다..

ㅇㅇ |2024.06.24 00:54
조회 52 |추천 0
너같은 목사 같은거 위해서는


솔직히 노숙자 복장도 아까워 ... ...


솔직히 그래 ... 미안하지만 ...


근데 처음봤을때 니가 나를 미친듯이 관찰하고 계속 염탐하고 나를 따라다니는거야 ...


솔직히 많이 불쾌했어 ...


내 표정이 어땠었는지 기억하지 ... ?


하지만 그게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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