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직원이 계속해서 손가락 뼈소리를 내는데요..그 손 마디마디 꺾어가면서 내는 소리요..5분에 한번씩은 내는거같아요.어쩔땐 우드득하면서 서너개 꺾고 어쩔땐 한개 꺾고 한 2초 있다 또 하나 꺾고..제가 유독 그 소리를 싫어해서 너무 괴롭네요.전 그 소리가 흡사 칠판 손톱으로 긁는 소리처럼 소름이 끼치거든요.손도 도라에몽 손같이 생겼던데 왜케 꺾어대는지..소리도 다른 사람들 우드득하는것처럼 굵직하지도 않고 뼈가 잘게 부서지는 소리가 나서 더 소름이 끼쳐요.소리 낼때마다 귀 막고 있는데 5분에 한번씩은 내니 수시로 그러기도 짜증나네요.그 소리를 유독 싫어하는 내가 예민해서 그런거다하고 여태는 넘겼는데 소리 날때마다 귀 막는것도 짜증나고 뭔 소리를 저렇게 자주내나싶어서 화도 나고 하네요.혹시 이런걸로 얘기해보신 분 있으실려나요?그 소리 너무 싫어하니 좀 자제해줬음 좋겠다정도는 말해볼까하다가 유난 떨지 말자싶어서 그냥 말았는데..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