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벌레 싫고 덥고 습한건 싫은데 그냥 여름이라는 글자도 예쁘고 초록잎도 싱그럽고 수박도 맛있고 여름 밤에 아이스크림 먹는것도 좋고 샤워하고 얇은 이불 덮고 선풍기 바람 맞는것도 좋고 더운 거리 걷다가 시원한 카페나 도서관 들어갔을때 느껴지는 에어컨도 기분좋고 바다도 좋고 매미소리도 좋고 해 긴것도 좋고 뭔가 겨울방학보다 여름방학에 추억이 더 많은거 같음.. 이제 대4라 인생의 마지막 여름방학이라 그런가 되게 아련하당
물론 벌레 싫고 덥고 습한건 싫은데 그냥 여름이라는 글자도 예쁘고 초록잎도 싱그럽고 수박도 맛있고 여름 밤에 아이스크림 먹는것도 좋고 샤워하고 얇은 이불 덮고 선풍기 바람 맞는것도 좋고 더운 거리 걷다가 시원한 카페나 도서관 들어갔을때 느껴지는 에어컨도 기분좋고 바다도 좋고 매미소리도 좋고 해 긴것도 좋고 뭔가 겨울방학보다 여름방학에 추억이 더 많은거 같음.. 이제 대4라 인생의 마지막 여름방학이라 그런가 되게 아련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