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0년이 다되어갑니다. 중학생아이가 한명있구요..남편은 8년전 바람을 폈고, 저에게 발각이 되어, 실수였다고 빌며 그런일 없을거라고 하더군요.저와 아이가 집에 없는사이,술집여자를 집에 불러들여 영상을 찍은걸 들켰습니다.저는 그일로 공황장애와 호흡곤란이 여러차례와 응급실에 실려가고, 스트레스로폐와 자궁에 혹이 생겼고,너무나 힘들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 딸아이는 7살..엄마의 손깃이 필요했고, 저는 정신을 차리고,우선 그여자에게 연락을 했습니다.그랬더니, 문열어주어서 당신집에 들어갔고, 이런식으로 또 연락하면 고소하겠다고 도리어 협박을 하더군요.. 남편을 한번 믿어보자는 생각으로 넘어갔고, 저는 아이와 가정에 충실하며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그여자를 계속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가로수길에 와인바까지 투자해준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외제차에 오피스텔까지 해주었더라구요.. 8년사이 술집여자였던 그여자는 싼티를 벗고자신감에 넘쳐나는 모습으로 인스타까지 활발히 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비지니스관계이고, 사업상 카드캉을 할곳이 필요해 이용한거라는 x소리를 하더군요카톡확인해보니, 둘은 연인관계가 맞았고, 서로 관계동영상을 보내는등의 행동을 하며그여자와 남편은 저를 까는 발언을 서슴치않고 하고있었습니다.아이생일날도 그여자와 일식집을 가고, 그동안 출장이라 속였던것들이 그여자와함께한 여행들었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제가 없는사이 딸아이를 데리고, 그여자 가게에 가서밥을 먹고 여러차례 시간을 보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딸아이는 중학생이라, 눈치를 챘고, 저에게 아빠가 이상하다며 귀뜸을 해주었습니다.아이까지 알게한 남편에 대한 분노,가슴이 미어지고, 화가나서 어찌할바를 몰랐고남편은 그런관계가 아니라며 발뺌,이제 만나지 않는다며 도리어 화를내더군요이젠 그냥 넘어갈수없다는 생각에 , 그여자 가게에 찾아갔습니다. 가로수길에 이쁘게 인테리어 해두고, 고상한듯 사장님소리들으며....저는 다알고 왔고 할말았으면 해라, 마지막기회를 주겠다고 했더니눈을 동그랗게 뜨며 발뺌과 동시에 소리를 지르며,니가정 니가 못지켰지, 내가 뭘잘못했냐며경찰을 불렀습니다그때이후, 그여자는 분했는지, 자기 인스타에 저를 조롱하는 글을 스토리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억울하면 나보나 어리던가~ 니가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니가 어릴때 없이살아서 꼬여있니" "그런부모밑에서 큰 니가 불쌍하다""너두 니능력으로 차도사고 가게도해~왜자신없어?" 이런 내용이었습니다.저는 결굴 상간녀소송을 했고,진행중에 있으며, 이혼도 천천히 준비하고있습니다.그여자는 지금도 인스타에 저를 조롱하는글을 올리며, 최근 남편의 연락이 뜸하자계속해서 남편에게 연락해오며, 꼬리를 치고있네요더더욱 가증스러운건, 남의가정이야 깨지든말든, 자신은 죄가없다는 생각,,유기견이 불쌍하다며 인스타에 올리는모습을 보니,, 어이가없습니다..사람들은 인스타를 보면서도 저런쓰레기인지는 꿈에도 모르겠죠..전 다떠나서, 제딸이 너무나 가엽습니다. 무슨죄로 이런고통을 당해야하나요.. 신은 저런사람에게 왜 벌을 주지않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