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공부 기술! 교실 바닥을 한바탕 웃음바다로!
1. '봄처녀'의 작곡가(홍난파)
봄처녀 바람났네! 바람난 봄처녀 잡아 오느라고 혼났네(홍난)!
2. '고향 생각'(현제명) *김성태
현재는 타향살이, 항상 고향 생각이 난다.
3. '성불사의 밤'(홍난파)
밤에는 홍등을 켜라, 무드있게...
4. '선구자'(조두남)
조선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남자는 선구자!
5. '희망의 나라로'(현제명)
현재는 괴롭지만 언젠가는 희망의 나라로 가게 될 거야!
6. '봉선화'(홍난파)
손톱에 빨간(홍) 봉선화 물을 들이자.
7. 왕자와 거지가 옷을 바꿔입는 '거지왕자'(마크 트웨인)
왕자의 마크를 뜨더(트) 버리고 거지로 변장한 왕자.
8.'성냥팔이 소녀, 미운 오리새기' 등을 쓴 동화작가는 (1. 그림 2. 안데르센)이다.
(연상) 2. 가난뱅이 성냥팔이나 미운 애들은 안 데리고 놀 거야!
9. '겨울나그네'의 작곡가(슈베르트)
추운 겨울에 수고하고(슈) 배고프고(베) 손발트고(트), 겨울나그네 고생한다!
10. '피가로의 결혼'(모짜르트)
피가로(피에로, 웃기는 사람) 좀 모자(모짜)란 듯 하면서 웃겨!
11. ‘군대’(하이든)
하옇튼(하이든), 군대 안 가려고....
12. ‘나비부인’(푸치니)
나비 붙이니(푸치니)? 많이 잡았구나! 어디서 잡았니? (곤충채집)
13. 모짜르트(고전파 음악가)
모자(모짜)란 사람은 항상 고전하게 마련.
14. 베에토벤의 교향곡 NO. 5(운명 교향곡)
오(5)! 나의 운명! 오! 나의 사랑! 오! 나의 행복!
15. 최후의 심판(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때 제로(젤로)를 맞으면 안돼. 최소한 미(60점)는 맞아야 해.
16.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다빈치)
만찬 때 다(다) 먹어라. 다 먹고 모나리자 화장지로 딱아라.
모나리자가 빈혈에(빈) 걸린 모습이다.
17. 목욕하는 여인(세잔느)
목욕하고 세수하고(세) 잔다(잔). 목욕하면 스르르 잠이 온다.
18.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세잔느)
붉은 조끼를 입은 사람은 어쩐지 세련된(세) 멋장이 같다.
19. 전쟁(샤갈)
사그리 갈겨! 사그리! 투투트트트트! (전쟁)
20. 머리빗는 소녀, 목욕하는 여인들(르느와르)
머리를 빗으니 비듬이 와르르 떨어진다.
목욕하고 나니까 잠이 와르르 스르르 쏟아진다.
21. 타이티섬에서 원색의 미를 추구한 프랑스 화가(고갱)
외롭고 고독한 외딴 섬 타이티에서 고생(고갱)께나 했겠군!
22. 감자먹는 사람들(고호) *고흐
뜨거운 감자를 호호(흐흐) 불면서 먹는다.
23. 투우(고야)
불쌍한 고아(고야)들이 위험한 직종인 투우사로 많이 진출한다.
24. 나체의 마야, 옷을 입은 마야(고야)
무슨무슨 마야, 무슨무슨 마야, '야'자 돌림이구나! 그럼 나도 '야'다, 야! 마야!
25. 자신의 왼쪽 귀 일부를 짤랐다는 화가(고호) *고흐
호호호호... 흐흐흐흐...(미ㅊ년 웃는 소리) 미ㅊ서 짤랐나?
26. 마티스는 야수파 화가
야수같이 마구(마) 뛰어(티) 다닌다.
27. 굵고 강하며, 날카로운 윤곽선 같은 것을 그 특색으로 하는 산수화(북종화)
북한 사람들은 날카로운 인상.
28. 우아, 화려, 여성적인 그리이스의 미술 양식(이오니아식)
이오! 이야! 우와! 이쁩니다! 아름답고 화려해요!
29. 바로크 미술의 특색(감정의 극적 표현)
바로 커(크)버렸다! 극적으로 금방, 바로 커 버렸다!
30. 매우 화려하며 기둥머리를 떡갈나무잎 모양으로 장식한 것이 특색(코린트식)
길거리에 떨어진 나뭇잎이 썩으면 고린내(코린)가 진동한다.
31. 모자이크는 비쟌틴 시대에 가장 발달
비듬이(비) 잔뜩(쟌) 끼어서 모자를 쓰고 다닌다. 안 보이게.
32. 파르테논 신전(도리아식)
도리가 없어, 논 팔을테야! 팔을테야 논! 자식새기 대학 보내기가 이렇케 힘들어서야! 원....
33. 도리아식은 강직, 간소, 남성적
도리가 없어! 한 판 붙어야지!
34. 노틀담 사원(고딕식)
노틀담의 곱추 : '나도 한번 몸을 곧게(고딕) 서 봤으면....'
35. 로코코식은 18세기에 번성
꽃다운 낭랑 18세에 코에 신경을 많이 쓴다. 코 성형수술도 많이 하고.
36. 성화 릴레이는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대회부터
성화 봉송을 보러 길 양편(11)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
37. 마라톤 경기의 전 길이(42.195km)
그 사이(42)를 쉴새없이 뛰어 왔더니 아이구(19), 오줌(5) 마려워!
38.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스푸투니크 1호) 인류 최초의 유인 우주선(보스톡 1호)
스푸투(스) 스스로, 최초엔 아무도 타지 않고 스스로 돌았다.
보스(대장)가 탔다. 사람이 탔다.
39.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은 (1. 노틸러스호 2. 엔터푸라이즈호)이다.
(연상) 1. 잠수함은 안 보인다. 노( NO, 없다, 안 보인다), 노틸러스.
40. 한국의 표준시는 세계의 표준시보다 9시간 (1. 늦다 2. 빠르다)
(연상) 2. 한국 사람들은 빨리빨리! 매사에 빨리빨리!
41. 여름철에 번개가 치고 소낙비를 내리게 하는 구름(적난운)
드라마에서 적이(적) 난데없이(난) 나타날 때의 음향효과, 번개가 친다. 콰광 쾅!
42. 곱추병은 비타민 D의 결핍증
곱추병은 뒤(디, D)가 굽는 병.
43. 야맹증(밤소경)은 비타민 A의 결핍증
안(안, 아, A) 보여, 안 보여!
44. 일광욕을 함으로써 피부에 만들어 지는 비타민(비타민 D)
일광욕을 하면 덥다(덥, 더, ㄷ, D), 더워!
45. 사람의 혈액형 중 누구에게나 줄 수 있는 혈액형(O형)
둥글둥글한 O, 둥글둥글한 성품, 아무하고나 잘 친해.
46. 최초의 북극 탐험가(피어리) 최초의 남극 탐험가(아문젠)
피어린 북한 땅, 언제나 가보려나!
험난한 탐험! 그것은 남자들의 모험! 남아의(남, 아) 문제! 남자들만이 할 일!
47.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라고 말한 사람(탈레스)
물이 안 나와서 탈이다, 탈! 가뭄이 심해.
48. '만물의 근원은 불이다' (헤라클레이토스)
불같이 무서운 헤라클레스!
49. 아는 것이 힘이다(베이컨)
아는 것이 힘이다, 배워야(베) 산다!
50.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프로타고라스)
프로인지 아마인지 척 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