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줄꺼냐며 갑자기 가슴만지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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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7 06:09
조회 49,363 |추천 3
36주 임산부고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저희집에 시부모님 초대 하고 집에 가실때 밖에 같이 배웅해드렸어요.
시아버지가 차를 바꾸신지 얼마 안되셔서
남편은 차 구경중이었고 어머님이랑 저랑 밖에서 얘기중이었는데
아기한테 모유 줄꺼냐며 갑자기 제 가슴을 여기저기 꾹꾹 누르시는거에요;;;
그러더니 아직은 가슴이 많이 안나왔다며
가슴마사지를 해주라며 그래야 젖 잘나온다고
손으로 마사지 하는 시늉을 하시는데..
그땐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다가 마중해 드리고
집에 들어오는데
기분이 좀 그래서 남편한테 얘기 하니
그랬냐면서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그냥 모유잘 나올까봐 걱정되서 그런거겠지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저는 생각할수록 계속 불쾌하더라고요
물론 다음에 또 그러시면 말씀 드리겠지만..
제가 예민하게 반응 하는거 아니죠?
- 베플ㅇㅇ|2024.06.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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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넌 임신 잘 되라고 울아빠가 니 거기 주물러봐도 되냐고 물어봐요. 건강한 정자 생기라고 마사지해주면 좋겠냐고. 그게 어떻게 그냥 넘길 일이냐고.
- 베플ㅇㅇ|2024.06.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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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장인이 자네 크기는 어떤가? 잘 서나? 자식 만드는데 문제 없지? 이러면서 주물떡 거려도 신경쓰지마 아빠가 너 걱정돼서 그런거야 하면 글쿤 그러고 넘어갈거냐? 진짜 하다하다 별...
- 베플ㅇㅇ|2024.06.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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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시어머니 은근있어요 같은여자라고 아무생각없이 만져대는.. 모유주는거 직접보고싶다고 앞에서 빤히 쳐다보는사람도 있고..
- 베플ㅇㅇ|2024.06.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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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은 뭐만 하면 신경쓰지마~~ 이 ㅈㄹ 하네. 신경이 쓰이니까 말한거지
- 베플ㅇㅇ|2024.06.2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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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성추행 아닌가? 미쳤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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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4.06.2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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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이따위주작을 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