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로 살고 있는데, 남편은 일도 안하면서
나한테 계속 이거 사도 돼? 저거 사도 돼?하면서 물어보고,
집안일도 들어와보면 거의 안 되어 있고..
빨래 가끔가다 안 했다고 말하면 까먹었다고 하는데,
일하고 온 거라 왜 까먹은 거냐고 따져묻기도 지치고 힘들어서
그냥 자고 일어나서 널라고 하는데, 자고 일어나서도 안 널고…
결국에는 내가 하게 되는 거 같아서 너무 서럽고 힘들다.
나처럼 서럽고 힘든 사람 있어?? 나만 이런 건지 정말ㅠㅠ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5fhp7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