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 근육...

키다리아저씨 |2024.06.27 18:41
조회 55 |추천 1














마음 근육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일을 겪다 보면 마음에도근육이 생겨 어느 정도는힘든 일들을 쉽게 넘길 수 있다는 말이죠.  
처음에는 쉽지 않았던 일들을 경험하다 보면그 경험들로 인해 어려운 역경들을이겨내게 되는 거죠.  
물론 나쁜 경험들로 마음 근육이생기는 일이 없는 게 더욱 좋긴하죠. 
하지만 인생이 그런가요.마음을 다치는 일은 늘 빈번히 일어나죠.  
마음 근육을 키울 때는긍정적인 경험을 통해행복한 마음 근육을 키우고나를 믿어주는 것이먼저 수반되면 어떨까 생각을 해 봅니다.  
나 자신을 스스로 아껴 주고 보살펴 주어야송곳 같은 아픔들이 마음을 찌르러 달려들 때‘괜찮을 거야’,‘이겨낼 수 있을 거야’라는긍정의 마인드를 뿜어낼 수 있을테니까요.  




마음 근육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