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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름하는 직장동료.. 좋게 말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ㅇㅇ |2024.06.28 10:05
조회 11,095 |추천 28
안녕하세요. 평소 글만보다가 답답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목대로,
직장동료가 너무 트름을 합니다. 거의 30분마다 한번씩은 하는듯해요,,
사무실이 좁고, 조용하다보니 너무나도 잘들리는데, 
언제한번은 속안좋다더니, 농담안하고 30초마다 한번씩 트름하시다가, 나중엔 10분마다 계속트름하고... 하... 다들 분위기상 생리현상이니 말 못하고 참는것같은데...
처음으로 사람의 생리현상떄문에 아...일 그만둬야하나 고민도하게되고, 계속적인 트름소리때문에 비위상해서 토쏠리는 느낌이 드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네요..
본인도 민망한건아는지, 속이안좋다곤 하시는데..
저 직장여러군데 다녔지만 이런분 처음봐요... 혹시 저와같은 경우이신분중
동료한테 얘기하신분이 계시면 조언을좀 얻고싶어서요 ㅠ
하아........ 저와같은 고충이신분 계실까요...?


추천수28
반대수5
베플ㅋㅋ|2024.06.30 13:03
저는 저를 너무 좋아해주는 언니가 맛있는 밥 차려서 자기집에 초대하는걸 좋아했는데 밥먹고 나서 트름을 계속해서 진짜;;; 자기 집에서 트름한다는데 하지말라하기도 그렇고 저를 너무조아해주고 해서 이래저래 참긴했는데 결국 이 언니가 싫어짐 ㅜㅜ 아니 상식적으로 드럽게 남앞에서 꺽꺽대는게 이상한거아님?
베플ㅇㅇ|2024.07.01 12:29
우리회사에 저런사람있다. ㅋㅋㅋ 한 10년같이 근무하는데 정신병의 일종이라고 결론지었다. 저 ㅅㄱ는 자기 트름이니까 불쾌하지않음. 오히려 시원함. 그리고 생리현상이니까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함. 남이 불쾌한건 전혀 대갈속에 없다. 근데, 10년간 트름 ㅈㄴ 하다가 근무지 바뀌고 이제 단 한번도 트름안하거든? 왜냐면 이전엔 남자만있는 사무실이었는데 근무지 바뀌고 사무실에 젊은 여직원 있으니까 트름안하더라 ㅋㅋ 난 그전까진 ㅈ같아도 생리현상이니까 개불쾌해도 몸이 절제가안되나보다 했는데 여직원이 옆에있으니까 한번도 안하는거보고 남 배려심 없고 자기합리화 쩌는 정신병이라고 결론지음ㅋ 걍 정신병에 이기주의의 총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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