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개발자에요 정직원으로만 생활하다가 프리랜서된지 3년차인데 1년마다 사무실 바뀌고 같이 일하는 사람 바뀌는건 성향상 더 맞는거 같아서 좋은데 이번 사업은 회사를 잘못 걸려서 고생중이에요 돈을 월급날보다 하루 이틀 정도씩 계속 밀리고, 사업도 휘청이고 있어서 사무실 분위기도 개판이거든요. 급여는 많이 적어지지만 안정적인 정직원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30대 중반이 거의 다 되어가 결혼을 생각하면 프리랜서는 인식도 정직원보다는 안좋을거 같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