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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말이 자꾸 생각나요

쓰니 |2024.06.29 23:41
조회 6,106 |추천 9

제가 누군가의 말 한마디로 인해 많이 힘들었는데요

지금도 여전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잠들기전에 생각이 떠오르는 중이구요.. 오늘도 자려다 또 떠올라서 글 적어보네요..

매일 떠오르는 생각이라 몰랐는데 날짜를 보니
1년이 넘었네요......

1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괴로웠던거에요.

멈출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쩐지 요즘 노화가 눈에 띄더라니...1년동안 마음편한 날이 없던거였어요 ㅠㅠ

추천수9
반대수7
베플ㅇㅇ|2024.07.01 17:13
그렇게나 오래도록 곱씹게 되는 말이었다니, 누구한테 들은 어떤 말이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악의에 가득찬 상대방으로부터 들은 모욕의 말이었다면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면서 털면 되고,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아프게 지적하는 말이었다면 그 단점을 보완해서 내가 더 이상은 그때의 그런 사람이 아니게 된 것으로 극복하면 되는데... 대체 어떤 이야기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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