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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경험담3

말랑꾸리 |2024.07.02 18:37
조회 373 |추천 0

그 여자는 다름아닌 제 엄마였던것 같습니다. 도장에 오기전 잠을 자는데 엄마가 내 귀에 물을 뿌리는 꿈을 꾸었었거든요. 실제로 그 여자의 영이 마음속에 들어와서 울고 있었습니다. 나도 덩달아 울고 차마 음복을 할 수 없어서 그자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시를 쓰고 다시는 엄마를 만날수 없었습니다. 약3년전, 차길진법사를 만났었는데 니 아버진 돌아가셨다. 엄마는 3년뒤에 만날 것이다. 그러니 단순노동을 하며 기다리고 있거라. 2년6개월만에 만난 것입니다. 그리고 천계탑 있는곳에 가니 환청이 들렸습니다. 공든탑이 무너지랴? 너가 묻힐 자리라 했는데 전 잘못한게 많아 안묻힐것 같습니다. 이것은 저와 홀로그래픽 영들만 아는 거라서 사람들은 모르기에 안묻힐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람들과 함께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전 제가 우미인인줄 알았습니다. 조성옥황상제님이 항우였다 하셔서 애무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창가에 서있으면 누가 들어서 밖으로 던짐을 느끼곤 하였습니다. 결국 저는 청소부가 더 잘하겠다란 말을 하고 그곳을 뛰쳐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창가에 가서 섹스를 했습니다. 도에서 나오면 벌 받는다해서 벌 받을 짓을 한겁니다. 하지만 나에겐 아무일도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저의 대순진리회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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