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중인 올케의 쌍둥이 임신소식 듣고
저희 부모님께서 올케가 혹시나 맞벌이 때문에
본인이 전업주부고 가깝게 사니까 혹시나 본인한테
육아도움 원할수 있겠다 짐작되어
미리 계획을 알려줘야 도움되겠다 싶어
나는 애들은 못봐준다. 빙빙안돌리고 단도직입적으로
솔직히 말한다
라고 먼저 언급을 좋게좋게 말씀 하셨다는데요
남들 세 네 쌍둥이들도 잘키운다 나라에서 지원도 많이 나오니
어린이집 일찍 보내고 며느리는 직장 복귀했으면 한다 라고
조언 하셨데요
올케도 네 어머님 저도 그렇게 할생각이에요 걱정마세요
그러고 좋게 좋게 서로 훈훈하게 전화를 끊었다는데,
그 전화통화 이후로 지금 몇달째
올케가 부모님 두분 연락 일절 안받고, 전화를 하지도 않고,
집에 찾아오지도 않고,
동생은 자기 와이프한테 연락하지말라는 소리만 하고있고
부모님이 올케한테 전화해서 성별은 아들손자 바란다고 한거갖고
버럭하고
올케 본인 스스로, 저도 그럴 생각이다! 라고 했으면서
왜 일이 커지게 부푸는
이 행동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지금 육아 도움 안 준다니까 손절하는거 맞나요??
아무리 뭔가 오해 했다 쳐도
어떻게 대놓고 시부모님 연락을 안받고 지금 이 행동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