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음식(분식) 사업 이야기 중
미국 진출 사업이 진행됐었다는 홍진경
홍진경만 마음 먹으면 하는 거였다고
근데 홍진경이 머뭇거리는 이유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됨
고소와 소송이 흔한 일인 미국
아는 지인이 LA에서 음식점을 하는데
그 지인이 홍진경에게 해 준 이야기
직원에게 잘해줬다는 지인
그 직원 딸이 오면 용돈도 주고 엄청 잘해줬다고 함
그런데 그 직원이 나가자마자
홍진경의 지인을 고소함
고소한 이유
내가 이 가게 때문에 힘들어서 팔목이 나갔다
별 이유를 가지고 다 고소를 한다고
그래서 홍진경이 그 말을 듣고
한 발 빼게 된 상황이라고
만약 미국에 진출했다가
뭐 고소를 당한다?
그러면 한국에선 기사가
'홍진경, 미국에서 피소' 이렇게 나오면
본인이 엄청 잘못한 것 처럼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