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억울하고 더이상 살아갈 희망이보이지않아요
너무힘들고 점점지치네요 제 억울한얘기좀 들어주세요
저는올해 38인 여성입니다
저는 어린시절 패지줍는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못 먹고 못 사는게 일인저라 누가조금만 챙기고위로해주면전 이리쉽게사람을 믿고 이용당하고사기를당하하기까지하나봅니다
못배우고 법을 모르고 사람을 모르면 이렇게 법으로도보호받을수없나봐요
사기를 여러번당해도 무식하고못배워서 법의 도움을받지못하네요
저는 3번은 보이스 피싱고 한번은 택배사기를 당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작은금액이겠지만 저에게는 전제산이였던더 350만원 이였습니다 입금하고서사기란걸알았고 경찰서를 찾아고신고하였으니 절차가너무복잡하더군요 입금내역메세지내용 서류 스샷 등등 너무어렵고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묻고 인터넷을 찾아힘들게 접수했는데 경찰들이말하길 해외선이라 잡는건불가능하고피해금을 찾는건 희각 하다고말하더군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그러나제가할수있는건 더이상 없더라고요 기다리는것말고는요 기다리다보니 일년이 그냥 지나가더군요 전 다시 한번더용기네 살아보려구 택배상차스케일에 간단한이사집 청소등을하며 힘들게버티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알게된 지인의소개로 노래방 에서 주방과 카운터를 맞는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업무가 술취한 소님들 뒷처리일이였습니다 청소과일 카운터 등 잡다한일을 하며 하루하루보냈습니다 그러다친하게지내게돈 손님 이랑 오빠동생을 하는 기면사이가 되었 지요 오빠처럼 잘 챙겨 주셔서 좋은 인연 이라생각했습니다 그렇게 1달이 지났을까 저에게 금이있냐고 물어보았고 처음 에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분이말하길 지인이 금장사를하는데 가지고있는금을맞기면 그값으시새만큼 주고 맞긴금도이주안에 돌려준다고하더군요 하지만 그런걸 처음 들은 전 이상해여기저기알아보니 금택크라는게 있다고하더군요 제힘든 사정을알고있는 지인오빠였기에 용돈이라도벌게해주려한다는마음이감사해 믿고 안되는 최대치의 대출로금을사 전해주었습니다이주면 돌려준다는 오빠는 계속 미루고 전번을 계속 바꾸더군요 그렇게 또일년이 지나가고 전 더이상 믿지않아 형사고소를 했습니다 두번째 사기맞은 덕이라해야하나 서류를 준비하는게 조금은빨라고 지인이였던그오빠는 경찰에 잡혔고 서류가 넘어온걸 보고 전또한번 놀랐습니다 피해자만 13명 에피해금액만 2억이조금넘더군요 전과가있는 전문사기꾼이였던겁니다 제인생에 좋은인연은 없는걸까요??하 누구에게도 말하지못하였기에 집에와혼자 미친듯 울고 또울었습니다 나만 자꾸 이런일을 당해야하는건지 누구한테 이억울함을 말해야할지 모랐으니까요 3일뒤법원에서 배상신청을 하라는 말을 듣고 조금이라도 피해금을 찾을수있지않을까 하는마음에 전 1년 동안 낸 대출이자 이일로 우울증 약 까지 복용하고있어 그것까지해 800백을 썼습니다 그러나 피해금이 안맞다는이유로각하되었다하더군요금 값은 수공비도 빼고 오로지금값만 써야한다더군요 이제와서 배상신청에대해 자세히 알려주지도않았습니다 제피해금은 490만 원 입니다 전이제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젠 진짜 살아갈용기도 자신도없어요 요즘은 달리는차만 봐도 뛰어가고싶고 잠들면또 다른지옥같은 삶을 살까봐 두려워요 민사를 신청하라고하더군요 민사 변호사비용만 500이던데 어찌 이걸 준비하나요 ㅜㅜ 돈도없는데 더구나전 지금 아파병원에 일주일째 입원 중이라당장 이번달방값도 걱정해야 하는처지입니다 혹시 도움주실수있는분이나 도와줄곳을아는분들은 댓글로좀 알려주세요 쓸 대없이 긴글 읽어 주셔감사하고 이글을 보는모든 분들 행복과건강이가득하실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