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도 피해 갈 수 없는 불황인 것 같습니다.
샤넬은 롯데백화점에서 화장품 매장을 철수한다고 합니다.
백화점 내 최고 좋은 자리를 맡아오던
샤넬의 철수 발표는 업계의 커다란 충격입니다.
럭셔리 브랜드의 대명사인 샤넬도 피해 갈 수 없는 불황인가 봅니다.
그 원인은 불황과 관련해 롯데백화점 측과 샤넬 측과의 마찰이라고 합니다.
최근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샤넬에게 더이상 좋은 자리를 줄 수 없다의
롯데측의 태도 입니다.
반대로 샤넬에서는 좋은 자리가 아니라면, 전부 철수 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죠.
백화점1층 = 럭셔리 이미지
럭셔리 = 샤넬 이라는 공식이 없어지는 건가요.
저와는 크게 상관 없는 일이지만
이번 일이 현재 경제 상황이 얼마나 어려운지 말하고 있는 것 같아
가슴이 쓸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