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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싱글즈 화보 인터뷰

ㅇㅇ |2024.07.05 10:41
조회 5,701 |추천 4

우아 싱글즈 화보 인터뷰 떴길래 가져와봄 


루 시

메인 댄서, 메인 래퍼로서 미니 2집 에 기대하는 것 

제일 강렬하고, 센 우아의 모습. 안무 난도도 상당하다. 짧은 시간 안에 준비했음에도 멤버들의 능숙함에 새롭고 즐거웠다. 듣기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노래를 무대에서 펼칠 우아의 모습을 그리면서 행복했다.


짜릿했던 무대 

최근 대학교 축제 무대에 많이 올랐다. 음악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 카메라가 아닌 관객 한 명 한 명 눈을 마주치며 주고받는 에너지가 굉장했다.

 





소 라

미니 2집 의 ‘WOOAH!’ 포인트 

이전에 우아에게서 볼 수 없었던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있는 콘셉트. 연습을 하면서도 모니터링을 철저하게 했다. 관객들에게 확실하게 각인 될 수 있는 포인트를 살리는 데 주력했다.


동경하던 K-팝 아티스트의 세계 

꿈이었던 K-팝 아티스트가 된 지 5년이 된 지금, 내게도 팀의 이름 아래 함께하는 멤버들과 팬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아직도 꿈같다. 연차가 쌓이면서 ‘우리’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기는 것도. 앞으로 더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우 연

미니 2집 의 ‘WOOAH!’ 포인트 

평소 팬들이 내 파트를 킬링 파트로 많이 꼽아준다. 이번 타이틀곡 ‘POM POM POM’의 파트 중에는 ‘날 응원하는 Shout out’이라는 파트를 택하겠다. 가사도 의미 있고, 외치듯 노래하는 부분이라 기억에 남을 포인트다.


퍼포먼스 그룹, 우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멤버들의 집중력이 이 정도인 줄 새삼 놀랐다. 다들 노래가 시작되면 눈빛부터 달라진다. 우아는 정말 강하다.  





민 서

데뷔 5년 차, 성장한 민서 

갈수록 지나간 시간이 실감 난다. ‘벌써 5년이라니’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지만, 지난 순간들을 되짚어보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는 게 느껴지거든. 그동안 나는 성인이됐다.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도 한 번 더 숙고할 때, 작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할 때 스스로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고 느낀다.


가장 좋아하는 과일, 복숭아의 계절 

올여름에는 복숭아 케이크를 꼭 먹을 거다! 또 이번 여름은 팬 콘서트와 해외 공연이 기다리고 있어서 더 기대된다. 






나 나

두 달 만의 컴백 

우리 멤버들 모두 무대 위에서 의 시간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짧은 컴백 준비도 힘들진 않았다. 게다가 이번 앨범은 309% 나나의 취향이라 스스로 매우 신났다. 타이틀곡 ‘POM POM POM’의 그루브한 베이스, 파워풀한 힙합 EDM 사운드를 만끽하셨으면 한다.


성장하는 WOOAH 

나도 어린 나이에 데뷔했지만, 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동생들이 마냥 아기같다고 생각하곤 했다. 그런데 지금은 현장에서도 일상에서도 먼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언니를 도와주기도 하면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모습을 볼 때 감동적이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도 멤버들이 더 성장했다고 느꼈다. 특히 막내 민서가 보컬 파트를 많이 맡고 있는데, 분위기가 고조되는 구간에서 특유의 긴장감을 잘 살려준 것 같아서 너무 멋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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