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리스크 대비해야 하는 이유는
현행법을 무시하고 되는 일은
사실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럴 경우, 사안별로 당선 이후에는 사면 복권을 추진할
대통령 후보가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갖고
대비를 할 필요는 있습니다.
대북 송금과 관련해서 이를 불법으로 하는 것은
원래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느님의 뜻과는
반대로 가는 것이고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법에서 법의 궁극적 목표가 정의이기 때문에
우리 민족을 위한 정의에서
이는 엇나가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며
따라서 대북 송금을 불법으로 하고 있는
우리 현행법은
하느님 법에는 불법으로 규정될 수 밖에 없고
역사의 주권자는 하느님으로 고백하는
우리 가톨릭 교회 신자들은
유 무죄 판단 여부에 관계 없이
유 무죄 사실 여부에 관계 없이
모두 무죄를 선고하며
그런 취지에서
현행법. 안에서는 모두 사면 복권하는 것이 하느님 말씀에 따르는 원칙이라고
선언하여야 하므로
그 문제로 인해서라면 더더군다나
이재명 대표님을 감옥 살이를 시킨다는 것은
지금 무슨 일제 강점기도 아니고
그런 희생을 해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로서
이를 허락할 수는 없기 때문에
플랜B가 수립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어려울 때
도우려고태어난 것이 동기이다
이런 하느님 말씀이 적힌 성경을
읽으면서 살아가고 묵상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이념에 갈린 상태에서
그것도 우리 선조들이 만든 이념이 아닌 것에 갇혀
서로 대립하고 있는 이 현실을 극복하는 노력을
언제나 성실히 하는 것
그것만이
주님 포도밭의 성실한 농부로 살아가는 것이며
그럴 때에만이
우리 삶이 흔들리고 시련을 겪을지라도
희망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서
우리는 이념의 대립을 버리고
하느님께 돌아오는 일을
하루 하루 미루어서는 안된다는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담기는 말씀에
우리는 그 분의 양떼로서
우리의 참 목자를 알아보고
알이 듣고
따를 수 있어야 한다고
우리의 믿음을 고백해야 하는 것이며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 가톨릭 신자가 아니면서
가톨릭 신자인 척 하는 사람들의 공격적 언사들을 통하여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약관이
교황청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운영되도록 강제 하는 어둠의 세력들이 짓고 있는 죄는
하느님 앞에 반드시 죽을 대죄이며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언제까지라도 명심해야 하며
그들은 그들이 저질러 온 잘못에 대한 지적들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여 스스로 교회 밖으로 내쳐지고
구원에서 탈락하기를 결의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으며
그 죄는 역사에 기록되어 그 부끄러움을 그들의 후손들에게도 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짓고 있는 죄가 죄가 아니라고 믿고 있는 한
그런 일들은반드시 일어나게 될 것이며
회개하여 마음을 바로 잡고
하느님과 교회와 화해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플랜B는 김동연 경기도 지사님을 포함하는 더불어 민주당 분들그리고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님의 재출마를 포함할 개헌을
포함한다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