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려서 다시올림ㅜㅜ 22살이고 흙수저인주제에 미대입시 재수까지 했는데 망한뒤로 고졸히키백수로 살고있음 공부는 중딩때 놔서 근의공식만 기억함 뭘 해야한다는 강박이랑 불안감때문에 미칠거같은데 하고싶은건 ㄹㅇ 아무것도 없고 미대입시한것도 그나마 잘그리는게 미술이여서지 재밌어서는 아님 흥미있는거 카.광 이딴거 아니면 재미도 안느껴짐 그것도 잠깐 느끼는 오락성 쾌락.. 내와꾸면 걍 인방으로 돈 금방 벌 수 있으니까 이런생각으로 돈 아예 없어질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있음 방도 더러움.. 와꾸아까워서 안죽고있음 옛날에 틱톡릴스 몇개 찍었던거로 인스타 팔로워 금방 느는거보고 또 안도감 느껴서 ㅇㅈㄹ하는듯 평범하게 생겼으면 정신차리고 살았을텐데 나도 내가 한심해 엄마가 멀쩡하게 낳아줬으면 뭐하냐고 맨날 뭐라하는데 미안한데 아무것도 하기 싫음 지능이 평균이하인거같기도하고 나 어떡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