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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최산 인종차별논란 팩트

ㅇㅇ |2024.07.07 22:06
조회 2,216 |추천 8
팬미팅 끝나자마자 킨 라이브
뒷부분은 팬미팅얘기니까 궁금하면 앞부분 보다가 끄던가 해
https://youtu.be/2Z7HZlVZOdM?si=7IubtkWwo1-ohuA1

1. 옷
이 옷때문에 말하는거 맞음ㅇㅇ


최산을 위해 돌체앤가바나에서 옷을 총 10벌을 준비해줬는데 하나씩 다 피팅해보다가 본인도 그 옷을 처음 딱 입었을 때 마음에 들었고, 회사측에서도 도전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대.

여러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오뜨꾸뛰르 그리고 알타모다라는 쇼 자체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을 때 도전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대. 그 옷이 현대예술적으로 봤을 때 정말 멋있는 옷이라고 생각했고 작년 쇼의 메인 의상을 자기한테 준 것이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대.

알타 사르토리아때 의상을 보면 완전 정반대의 분위기인데 양면적인 느낌으로 한 날은 도전적인 의상을 통해 패션적으로 인정받으려고 입었던거고, 다른 날은 반대로 캄한 모습을 보여주고싶었던거래.

돌체 할아버지(도메니코 돌체. 본인이 직접 돌체 할아버지라고 함)랑 저녁먹으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때 이탈리안은 너를 사랑한다며 여러 좋은 얘기를 해주셨대. 영상만 봐도 여기저기 소개해주고 뺨이랑 이마 맞대고 허리 끌어당겨서 안고 이러잖아. 스케쥴과 휴식시간 모두 최산한테 맞춰주고 호텔방도 제일 좋은 방으로잡아줬고 너무 이뻐해주셔서 자기 할아버지랑도 겹쳐보일 정도였대. 거기 있는 셀럽들도 네가 산이냐면서 사진찍자하고 너무 영광이라고 해줬대.

2. 방석
방석은 본인이 그렇게 앉았대.. 아니 얘기하다보니 웃기네 옷도 본인이 고른거고 방석도 본인이 그렇게 앉은건데 왜 억까한거임? 쨌든 웃프지만 최산 본인도 체격이 있는 편이고 옆에 있는 남자까지 체격이 커서 어깨때문에 서로 낑기니까 번갈아가면서 왔다갔다하며 앉았대. 오해가 생기는 것 같아서 슬펐대

이것들아.. 너네 억측때문에 당사자가 속상했대잖아 애초에 라이브보면 얘가 돌체할아버지 가바나할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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