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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주기적으로 데려가는 시누

222222 |2024.07.07 23:30
조회 32,253 |추천 1
댓글..잘읽어봤습니다..제가 신랑 몰래라도 얘기를 해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판에 썼는데 이렇게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네요 잘정리해서 얘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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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서 입양한 강아지인데
결혼해서 데리고 살 사람은 나인데
시누가 같이가서 남편이랑 같이 입양하라고 압박함ㅋㅋㅋ

하여튼 그뒤로 시누가 주기적으로 짧게는 주말정도
자기가 결혼하고 나서는 1주~2주 이런식으로
우리집 강아지를 보고싶다고 데려가는데 불편해

시누네 갔다와서는 어떻게 데리고 있었는지
피부병나서 고생하고 또 괜찮아져서 데려갔더니만
그거에 대해 치료나 이런건 전혀 안하고
뭐 밥안먹으면 간식만 먹엿는지 ㅋㅋ또 강아지 아프고 이래서
보내기 싫은데 신랑한테도 말해봤는데
동생이라 그런지 말을 못하더라

좋게 돌려서 말할 방법없을까
추천수1
반대수119
베플ㅇㅇ|2024.07.08 09:24
이런것도 거절못하면 도대체 세상 어떻게살아감...?
베플ㅇㅇ|2024.07.08 01:02
개가 힘들어하는데 뭘 좋게 이야기를해요. 쓰니 새끼도 시누이가 데려가서 몇박하고 애 피부병 나도 좋게 이야기할건가요? 내책임으로 생명 키우면 사람같이는 아니어도, 누가 막 아무때나 데려가서 병내키고 돌려보내는 짓하게는 안하고 막아야 보호자죠. 시짜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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