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왼쪽부터 현아, 용준형/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용준형과 현아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7월 8일 YTN은 현아, 용준형이 10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 관계자는 8일 뉴스엔에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용준형은 지난 1월부터 현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현아는 당시 공식 계정에 "예쁘게 봐 주세요"라며 용준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해 연인 사이임을 직접 밝혔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