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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ㅡ30대 중반에 이를 무렵 군사 독재 끝나는 영남 보수 퇴진

천주교의민단 |2024.07.08 13:30
조회 23 |추천 0
1993년에 문민 정부
김영삼 대통령님의 취임
그 해 2월25일에 시작인데
이진숙 후보자가 30대 초반을 지나
중반에 접어들 때라서
이미 사람이 결정되는 시기가
다 지나는 동안에
군사 독재 어둠의 시대를 거쳤고
그래서. 그 기간에
민주화 운동의 가치보다는
군사 독재 친화적인 성향을 키워 온 것으로 보면
이진숙 후보자가
518비상계엄군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에 친화적인 입장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자유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개념이 왜곡되는 시기에
성장 과정이 끝났는데
군사 독재
사회주의 경제 정책
이것이
각각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 경제 정책이다
지킨다는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아니고
친일파를
군사 독재자들을
지킨다는 것으로 이미 왜곡된 개념으로
오개념을 지닌 세대로서 성장하여
성장이 완성되어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 체제에 적응할 수 없는
공룡 세대가 되어
독재 공룡 세대가 때 지나 출현한
이미 바뀐 기후에 적응이 불가능해서
퇴출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이진숙 후보자가 보인. 행적에서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 부합하는 행적은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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