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진숙 이슈+@]개신교 오직 믿음식 시리즈가 남북 분단의 원인

천주교의민단 |2024.07.08 14:35
조회 59 |추천 0
구원은
태초에
미리 선택된
사람들만
받을. 수 있다(1베드1,1-5)

그래서.
칼뱅님이 생각해 보니
부자가 천국 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쉽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사실상 부정하고
지우고 사문화하며
부자일수록
구원받을 예정자 명단에 들었을까를 확신할 수
있게된다는 칼뱅님이
1베드 1,1-5. "만"

오직 믿음 그러듯이
오직 1베드1,1-5

그래서 자본만
돈만
오직 자본만
오직 돈만이 구원

그렇게
전체에서
일부만
인위적으로 떼어내고


한 교파
두 교파
세 교파
......

그래서
성장과. 분배에서
오직 성장
분배없는 성장

오직 분배
성장없는 분배


싸우고
있다

그것이 남북의 북남의 분단의 원인입니다 [ 집회42,24]

개신교식
사고를
없애야
그러한 이념으로 갈리는 일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파 우익이 놓치는 것은
전체성을 확보하는 한의학의 전통에서
강한것은 좀 내버려 두고
약한 것을 추켜 세우고 더해주는
치유로부터
건강이 유지되는데
공평하자는
이진숙 후보자의 오류는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
그렇게 우리 사회의 사회적 약자의 사회적 지위를
예수 그리스도님
하느님으로 격상하셔서
부자가 가난한 라자로를 돕지 않는다면
지옥 간다는 것을
반영하는 우리 헌법 조문들을
놓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법률에서의
공익
국민 권익
공공 복리 등의 법률 용어는
헌법의 범위 안에서 해석되고
현대사에서 회복되지 않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피해나
불공정이 바로 잡히는 사회 정의에 기여하는
회복을 중시하고 지향하는
실질적인 정의 실현의 입장에서
우리 법이 회복시키지 못하는 영역까지
회복시키는

정의 구현의 관점에서 해석되어야 할 것이나


세월호 전원 구조 뉴스 허위사실 보도 외압 등
세월호 관련 보도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진숙 후보자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 수행에 필요한
판단 능력과 가치관 역량에서
턱없이 부족하다고 판단 해야 하며
우리 국민들은 그런 무능에 대해
위험을 감수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것이


이진숙 후보자가 기자 회견에서
관련 법률과 관련 해서
그 안에서 언급하는

공익
국민 권익
공공 복리

등에 담기는 정신이기도 하다라고 할 것입니다

개신교 다녀서
믿음으로 구원받나
그 믿음은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하니
부자가 지옥간 이유가 가난한 라자로 돕지 않으면
지옥 간다는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으로 구원 받으니
그것이 로마10,17 에 적혀 로마10,9의 믿음을 규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방송통신위원회는
사회적 약자 편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님의 뜻인데
그러지 않으먼 지옥 간다는 것이고
가톨릭 교회의 정의는
하느님의 정의에서 출발하여
하느님의 정의로. 완성에. 이른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극우 세력들이
복지 국가의 원리를 담는 현행 9차 개정 헌법에
어긋나는 위헌인 입장을 유지하고서
헌법 정신에 충실하게 말하는
가톨릭 신앙에
빨갱이라며
공산당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공산주의 헌법을 가진다는
말이 되어
우리 헌법 부정
대한민국 체제 부정 속에
살고 있는 것으로
헌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공익
국민 권익
공공 복리를 위해
세월호 피해같은
피해에 대해
폄훼 보도를 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으며
이를
세월호 보도 문제에서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고...

공정성을
가해자. 편을 들어

피해자의

이익
권익
복리는

공공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하며
남을 판단하지 말라며
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개신교식 가해자 중심주의
가해자 편의주의의 성향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에서
잘못된 인사임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