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던 핵사이다발언 빡 돌아서 부산 서면에서 소란 피우다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고 현재 부산 인근 정신병원으로 후송 중이다. 해당 남성은 편의점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돌연 정신을 잃고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다.
편의점 측은 이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며, 소란을 피운 남성은 인터뷰를 통해 "뇌 해킹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부산 경찰청장은 "해당 남성은 평소에도 하루에 수십 번씩 이상 행동을 보이는 인물"이라며 그의 주장을 일축했다.
병원 관계자는 현재 후송 중인 남성의 헛소리에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라며, 그의 입에 재갈을 물렸으며 해당 남성의 아픈 부위만 골라 구타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민들의 환호가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다.
이 사건은 시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경찰과 병원 측의 대응에 대한 축하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전망이다.
알겠니 핵사발아? 부계정 까지 돌려가며 비추하고 댓글달지 말고 약 먹고 조용히 좀 있어아니면 다시 보배로 돌아가! 메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