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저급해서 그렇지 이해가 안가진 않음ㅋㅋㅋ 육휴는 꼭 있어야 하지만 런 하는사람 있으면 동료들은 진짜 지옥이거든
베플ㅇㅇ|2024.07.12 01:39
글쓴이 입 걸1레인것도 맞고 무급 에바인거 맞음. 근데 저렇게 욕하는 사람한테 각박하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는점이 당장 자기 남편한테는 육휴 쓰라는 말 한마디 못하면서 동료 여성이 저런거에 불만 가지면 각박하다, 너도 애 낳아봐라 ㅇㅈㄹ하는게 제일 이해안감.
베플ㅇㅇ|2024.07.11 19:42
저렇게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그저 혐오만 할줄아는 애들 공통점이 끽해봐야 20대 초반이면서 난 안낳을거야,비혼할거야 하는거임. 사람 인생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고 그때가 되어봐야 아는것들이 참 많아
베플우후|2024.07.12 04:50
육휴 문제가 많음. 육휴 지원은 크고 빵꾸난 걸 메꿀 제도가 없음. 지원이 커질수록 빵꾸날 가능성도 커지는 거임. 공무원들이 바보인게 지원 크게 해주면 제도가 잘 돌아갈 줄 알고 있다. 빵꾸나면 사업주는 동료든 다들 싫어할거란건 당연한 거 아냐??? 그럼 애초에 육휴 갈만한 사람은 안 뽑는 거임. 여자 잘 안 뽑게 되어벌임. 다른 나라들 선례 사례 좀 참고하면 좋게따. 여성을 위한 제도가 도로 여성을 차별하게 하는 부메랑이 되어버린 선례 많음. 대체 인력 뽑으라고??ㅎㅎ 대체인력 지원 제도도 일반작인 여성들의 일자리가 대체 인력을 구하면 메꿔지는 포지션일거라는 걸 전제하고 있음. 팀장급이나 전문인력, 승진대상자 등등은 밀려날 수 밖이 없음. 임원급이나 프로젝트 리더 자리를 대체인력 뽑아지겠음? 팀원들이 그 사람 말 듣겠음? 근데 저렇게 육휴 지원 다 받고 런하는 사람들이 퇴직금도 다 받아갈 수 있고 사실 제도에 헛점이 많는 것은 사실임. 받는 건 많은데 그 리스크는 큰 거임.
베플ㅇㅇ|2024.07.11 21:49
아직 인생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온갖 혐오 탑재한 인생 참 불쌍하다. 사회를 탓해야하나 쟤 주위 환경을 탓해야하나 사리분별 못하는 인성을 탓해야하나
애 낳기전엔 다들 1년 키우고 보낸다고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고 복직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계획했었는데.. 낳아보니 돌아기는 생각보다 너무너무 어리더라ㅜㅜ 복직하는 사람들 깊은 속사정까지 들어보면 결국 조부모들 도움받고 있어서 가능한거였음.. 그렇다고 남자 육아휴직 1년이 사회적으로 쉬운것도 아니고 할 수 있는게 6개월치 지원금 포기하고 퇴사하는거 였어 런하는게 아니라 현실에 굴복하는거야 ㅜㅜ 다행히 전 회사는 출산휴가 육아휴직때 대체자 뽑아주는 회사여서 동료들이 힘들어하지 않았지만 이 글보니 조금 슬프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