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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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1부>
작성 : 최대우 (2024.06.17. 18:18 원본, 2024.06.19 수정본)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행정부간 다툼이 극심해지고 있는 일명 '의정갈등'에 대한 책임이 막대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는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때 겨우 소지품도 못 챙겨나오는 황망한 상황이 발생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 부총리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교육부장관 겸 부총리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이번 의정갈등 중 보건복지부 장관의 계속된 헛발질은 의료계(의사)에 오히려 빛 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어서 보건복지부 장관은 그 장관직을 온전히 보호받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아이러니(irony)하게 나와서 저 자신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은 매우 훌륭하신 대학교 교수님이셨는데, 그렇게 훌륭한 대학 교수님이셨던 부친을 윤석열 대통령은 전혀 닮지 않아서 아무래도 '다리 밑에서 주워온 자식'같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추가로 나와 이 대목에서 기뻐해야 하는지, 슬퍼해야 하는지 햇갈리면서 갈팡질팡해지네요. 옛 속담에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라고 했으나 또 다른 속담에는 '호랑이한테는 고양이 새끼가 태어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아무튼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주워온 자식'이라서 의정갈등을 그렇게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는 거 같아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간의 이혼 항소심 판결 관련입니다. 위에서도 밝혔듯이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는 도망치듯 쫏겨나고 그 빈 장관직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 지명된 후 교육부총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노 관장이 교육부장관(부총리)에 오르면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을 상대로 법원에 소를 제기하여 항소심 판결까지 나온 이혼 소송 건은 최태원 회장측의 소송포기로 작용하여 이혼 소송은 없었던 일로 되는 것입니다.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하는 이혼소송 재판에서 승소한다는 것은 하늘에세 별따기 보다도 더 어려운 일일테니까요. 물론, 가능성은 0%지만, 혹시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최태원 회장편에 선다면 최태원 회장은 대법원에서 승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이 최태원 회장편에 선다는 가능성은 0%가 맞습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간의 이혼 항소심 판결에서는 최태원 회장의 재산형성과정에 노소영 관장의 기여도를 35%로 산정(算定)했는데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셈법은 다릅니다. 저는 최태원 회장의 재산형성과정에 노소영 관장의 기여도를 68%로 계상(計上)하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그렇게 기여도를 68% 인정받으면 최태원 회장의 경영권은 노소영 관장한테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 초창기 장인 노태우 대통령 재산이 SK그룹에 투자된 돈이 주축돌 역할을 한 결과 사위 최태원 회장의 SK그룹이 초일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단 1명도 없을테니까요.
그러므로, 이혼소송 관련 대법원 상고는 최태원 회장측 변호인단에서 소를 제기 할 일이 아니라, 노소영 관장측 변호인단에서 대법원에 상고하는 것이 맞는데 지금은 거꾸로 진행되고 있어서 아이러니(irony) 합니다.
제목 : 달달판사 <8부>
작성 : 최대우 (2024.05.29. 12:12)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내일(2024.05.30) 판결 예정인 2심 재판부의 판결문은 곧 재판부가 '달달검사 & 달달판사'인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증거로 사용될 것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원본 / 2023. 12. 04 수정본)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원본 / 2024.01.07 수정본)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그 후, 우리 딸 미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4년(8학기) 재학 중 1학기는 루마니아에서 유학하였으며, 루마니아 부쿠레슈티대학교에서 높은 학점도 받았습니다(^-^).
(참고) 사진7과 사진8은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6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1 설명) <사진 출처 :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2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후쿠다 미라이 가족(福田未来の家族) - 내 남자친구는 왼손잡이(私の彼氏は左利き)|한일톱텐쇼 7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TQ7flBiW3ek
(사진4~5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친구들(友達) - 앗 뜨거(あっ、熱いです)|한일톱텐쇼 7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MGQpasPPepM
(사진6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