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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기억 속에

영원히 남아있고 싶다.

이제 옛일이 된 마지막으로 마주한 그 순간
너무도 먼 그사람과의 거리
다시 볼 기약도 희망도 없는 관계

하지만 기억 속에서라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싶다

내 삶과 가치관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그사람

멀리서 잘 지내길 바래요.
아니, 마음 한켠엔 내가 남아
마냥 편하진 않길 바래요.


추천수48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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