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그냥 흰티 같은것도 걍 입고 있음? 그럼 꼭.쥐스가 인사하잖아
집에 아빠도 있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다니긴싫음 ㅜ 아빠 때문은 아니고 그냥 보이는게 내가 싫음
근데 노브라의 편함을 알아버려서..그리고 요즘 집에서까지 브라차기엔 너무 덥고.. 좀 두께 있는 반팔 입고 있으면 티 안나길래 입고 있는데 넘 더움 ㅜ
너네는 집에서 곡쥐스 보여도 걍 다님?
+ 아니 본문에도 적어놨는데 다들 왜 다른 포인트에 집중하지 나는 그냥 아빠한테도 엄마한테도 내 스스로도 꼭지 보이는게 싫다고.. ㅜㅜ 집마다 분위기 다르잖아 이런거에 개방적이라 걍 아빠있어도 갈아입는사람도 있고 아니몬 우리같이 보수적일 수 있고.. 나는 엄마랑 따로 목욕탕 가본적도 없을정도로 내 몸 노출하는게 싫은거임 아빠한태 보여지는게 문제가 아니라ㅋㅋ노브라하면서 꼭지 보이는 사람들 나는 존중하고 이해하고 뭐라할 생각없어 근데 내가 꼭지 보이는건 집이든 밖이든 내가 싫다고 제발 그냥 알려줄 정보 있으면 그것만 알려주고가 뭐 이러쿵 저러쿵 가족인데 뭐 어떠냐 아빠는 난닝구만 입는데 어쩌냐 하지말고 쪼옴 ㅜㅜㅋㅋㅋ
그리고 댓글들 많은 팁이랑 정보들 고마워 패드일체형 잠옷 이런거나 프린팅된 얇은 티들 찾아봐야겠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