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는 한번 짓다가 걸리는 건 거의 없지?"
핵사이다발언
|2024.07.18 20:26
조회 59 |추천 2
참 경찰관이 안타까운 모습이 있어요.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하려고 하면 최소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을 하고 도와줘야 하는데..
그 말은 안했는가보데요?!!
아... 그렇구나... 그러면 당신들은 그게 당연한거에요.
수사 중에 상해를 당해서 애가 정신병에 걸리는건 당연한거구요. 나는 우리 경찰청장 딸이 걸려들어서 눈이 돌은 상태에요.
너네 경찰청장 딸 2016년에 사고쳐서 그날 바로 알렸어요? 안 알렸죠? 안 알렸으니까 이런 대형사고가 나는겁니다.
그래서 너네 사고친 경찰 딸만 진짜 자살을 하는가보다.^^
너네 서울경찰청 경찰청장 손정민 사망사건 때 누가 수사했니?
그 경찰청 청장이 있는데 그 광역수사대장이 수사했죠? 그게 수사가 가능해요?
너는 군대에서 중령이 육군대장을 수사하는거 봤나? 현실적으로 수사가 불가능한 걸 가능하니???^^
솔직히 내라면 절대로 못한다.
지금 아마 부산경찰청 경무관이나 총경이 수사할텐데 청장 딸 소환가능해요?
서울과 부산의 차이가 뭔데? 다른게 하나도 없는데?
그러니까 경찰관은 제일 편한 말이 "쟤 죄 짓고 있지 읺습니까?"라는거다.
그러면 니는 뭐냐면 변호사시험 5회시험을 떨어트리고 대통령도 불가능한 걸 헌법재판소에 심판을 제기해도 합헌으로 나오는데 너는 주제파악도 못하고 아무도 불가능한 걸 저질러놓고 "쟤 죄짓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떠들어 된거다.
너네 경찰관들의 사고방식에는 아직도 "우리 경찰관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라는 사고방식이 머리 속에 있는거다.
하기야 경찰관 딸이 많이 엮였으니 자기들 끼리 미친 짓 다했겠지? 하나 알려줄까요? 그 자녀의 부모 경찰관님!! 니 마누라가 그런 짓 하면 너는 결혼할거니? 짭새가 범죄자랑 결혼하는거 봤나? 그래 맞다. 그게 니딸이고 피로 썩인 자녀니까 편드는거다. 경찰관이 형사생활 10년 정도 했으면 딸이 죄를 지었으면 결혼 못 한다는 거 아는데요. 그러니까 자신의 딸이 피해자라고 주장하죠.
내가 볼 때는 사회적 낙인이 너무 심해서 결혼조차 못하겠다. 상견례 가면 니 딸 죄 지은거 평생 속여야 하는거다. 그걸 뒤에 니 남편이 알았을 때 그 때 이제 이혼당하는거다.
이제 왜 경찰관부모들이 자신의 딸이 피해자라고 주장한 이유를 알겠죠?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그런 핑계를 되시죠.
내가 여기에 혀를 내둘렀다.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도와줬다가 경찰 딸들 죄짓는거 들어보니까 심각하니까 짜증이 나는거다.
짭새야 너네 경찰관이 하는 말 기억 안나니?
"죄를 한번 짓다가 걸리는 경우는 드물다. 계속 짓다가 걸려드는거다." 이거 경찰관들이 밥 먹드시 하던 말 아니니?
그러면 너네 경찰 딸은 범죄를 한번만 치다가 걸렸겠니? 부산경찰청장 딸도 청장이 근무하다가 딸이 부산에서 몰래 죄짓는거 몰랐다는거다.
그러니까 남몰래 죄를 짓다가 걸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