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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현직 대통령보다도 낫다."

핵사이다발언 |2024.07.18 22:55
조회 49 |추천 2

국정원 뇌해킹이 멈춰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바른 말하면 다 멈춰집니다.

인생을 거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해서 끙끙 앓아서 화병에 걸려서 우울증에 걸려서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많이 괴롭히다가 한방에 뒤집어 진다는 거죠.

그런데 나도 우연히 한 말이거나 자연스럽게 한 말인데 갑자기 멈춰진다는 거죠.

오늘 멈춰진 이유는

"니가 현직 대통령보다도 낫다."는 말에 갑자기 모든게 순간 다 멈춰 줬습니다. 진짜 입니다.

경찰관이 완전히 벌벌 떠는 말이 있습니다.

"쟤가 국회의원이 되었다면 서민들의 마음과 아픔을 잘 이해를 해서 널리 두루 이해할 수 있는 포용적인 국회의원이 됐겠다."

라는 말을 하면 진짜 덜덜 떱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지금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올 최악의 범죄자가 되었거든요.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법고시생 이화여대 법대생 처럼 나오고 "역풍"이 감당이 안되서 두려웠던 거죠.

그 생각했습니다. 얘가 진짜 바르게 사는 애가 아니라면 경찰관들 온갖 시비 다 걸었다. 그런데 털끝만큼 건들게 없는데도 이 정도인거다.

하기야.^^ 경찰청장 딸이 엮였는데.^^ IQ 80만되도 충분히 알겠다. 푸하하하.^^

부산경찰청장이 "이 사건은 우리 부산경찰관의 극히 일부가 저지른 범죄로서"라고 발표해보십시오. 바로 시민들 청와대 진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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