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들 한방에 다 폭발하게 만들수 있지롱
핵사이다발언
|2024.07.18 23:14
조회 159 |추천 2
우철문 경찰청장!!
너 부산은 30키로 내로 모든 곳을 다 돌 수 있다. 너 노포동에서 부산 강서구까지 관용차 타지말고 걸어다니면서 부산의 모든 시민들한테 다 한번 욕 처먹어 볼래??
니가 그렇게 3개월만 버텨서 내가 니가 안 죽으면 성을간다. 왜요? 치안정감은 경찰이라서 그러면 안되는건가요?
그런데 시민들이 큰 소리로 욕을 하면 너가 30km 걷는 그 사이에서 죽을 수도 있는거다.
그거 아니면 현장경찰관 다 폭발하게 만들 수 있다.
너네 지금 경무관 어떤 짓 하고 있는지 아니?
"제발 이것만 건들지 말아죠." 이건 이러면 안되는거야. 하는데 그렇게 간곡하게 부탁을 했는데 마지막 한번 더 건든거다.
내가 요즘 50대 고위경찰관들의 인간쓰레기 모습을 봐서요. 버스초토화시켜 지하철 초토화 시켜 장사 말아먹게해. 너네 부산경찰청 지금 피해배상금만 100억이다.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진짜 다 폭발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요.
또 억울하셨어요? 제발 마지막 이것만 건들지 말아 달라고 했는데 결국 건들었다가 초토화 되고 있는거다.
억울하시면 고소하십시오.^^
현장경찰관들 지금 전직 치안정감 죽었다 하면 안 참는다.
내가 피해망상이 아니라 지금 경찰관이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세상에 다 알리고 있는거다. 그걸 경찰관도 알아서 청장이 미친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그거 아니면 경찰관은 바로 테이저건 쏜다. 바로 삼단봉으로 허벅지 내려쳐서 그 자리에서 쓰러지게 만드는거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경무관이 뻔뻔하게 자신의 딸이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는데 내가 그 딸한테 연락해서 잠시만 따라오라고 해서 그 경찰서에 경무관이 부하들한테 강당에서 훈시하고 있는데 "짭새들아. 이거 너네 서장 딸 아니가? 경무관 이거 니 딸 아니야? 버린 자식이가? 니 딸 __다. 니 딸 __라고"하는데 그 경무관이 더 이상 못 참아서 그 자리에서 사람 살해한거랑 똑같애.
그런 짓 했다가 부산버스 초토화되고 부산지하철 박살나고 부산경찰청에 신고 200통 들어오고 사람 죽고 난리나는거다.
경찰관이 가만히 있는 이유? 자기가 그런 짓 한거 알아서다. 그거 아니면 그 자리에서 넘어뜨려서 뒷수갑 채우고 테이저 건 쏜다.
부산조폭님!! 자랑하는게 아니라 서면 한복판에서 너네도 부산경찰청장 내처럼 욕해봐라. 진짜 딱 한번만 그래봐라. 그럼 인정한다. 바로 범죄와의 전쟁한다.
혹시 그 바른 청년이 "이건 경찰로서 도저히 하면 안되는 짓인데 경찰관이 불법을 과감히 일삼았다. 이건 살해미수다. 지금 어떤 정도냐면 경찰관이 사람을 한복판에서 칼로 찌르고 바로 화장처리하고 병사로 끝냈다가 이게 터진거다." 라고 판단하지 않았겠나?
니 지금 얘가 어느 정도인지 아나? 예전에 서울경찰청에서 정말 독종인 노동연맹자가 있었는데 걔 하나 잡을려고 수백명의 경찰관이 동원되고 사다리 움직이고 절 사찰을 사찰하고 그랬지요?
걔보다 더 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는다. 니가 무시하는 애는 종교에 의지하지도 않았다. 교회근처는 가지도 않았다. 사찰 근처도 가지도 않았다.
나는 자신한다. 우리 부산경찰청 강력수사범죄를 담당하는 경찰관님.^^ 10년동안 정신병자 되어가면서 1대1로 붙으면 당신들은 다 자살합니다. 한 명도 안 살아 남는다에 자신한다. 왠지 아세요? 못 버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