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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인서울해라….

ㅇㅇ |2024.07.19 01:36
조회 41,705 |추천 51
학교 서울에서1년반 다니다가 반수해서 소도시 지방으로 왔는데 그냥 삶의 질 자체가 하락됨.. 지하철없는것도 그렇고 어딜가나 사람이 적고 놀곳도 없음 … 그냥 학교 생활이 노잼이고 (친구는 많은데 딱히 놀곳이 없어) ㅠ 서울에서 다닐땐 대외 활동하고 연합 동아리 하고 대학 축제도 많이 놀러가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한강 콘서트 전시회 등등 문화 활동도 많이 했는데 지방오니까 아무것도 할게 없어… 연애 할사람도 없음 ㅋㅋ..졸업하고 바로 서울 가고싶다 하
추천수51
반대수82
베플ㅇㅇ|2024.07.19 14:41
못해도 대구부산대전엔 있어야하는듯 인서울이 베스트긴한데 애매한 곳갈빠엔 부산경북충북이 마지노선같음
베플ㅇㅇ|2024.07.19 21:15
요즘 대학생들 대외활동 20개 넘게 하는 사람들도 인스타에 있던데 95%는 발대식이나 정기모임 서울에서 함 그리고 보통 낮은 학벌이면 그걸 증명하기 위해 스펙 오지게 쌓아야 돼 자격증 공모전 대외활동 등
베플ㅇㅇ|2024.07.19 20:58
지방러는 20대 후반되먼 탈서울하는게 현실.. 집값 교통정체 안모이는 돈 어쩔거.. 딱 대학까지만 좋아
베플ㅇㅇ|2024.07.19 11:44
지방도 좀 개발된 지역이면 ㄱㅊ은데, 진짜 시골 깡촌이나 아니면 허허벌판인 곳 가면 자괴감 개 오짐 간호,의대는 당연히 공부 잘한 사람들이 많이 와서 나름 만족하고 지내시는 분들 많은데 나같이 잡대 잡과 가면 인생 막막해짐...심지어 교양이나 전공 수업 들어가면 교수님이 취업 빨리해라 어쩌고 저쩌고 말하면서 자격증 안 따면 취업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ㅈㄴ 질리도록 많이함....수업의 질도 안 좋고 그냥 한숨 나옴....
베플ㅇㅇ|2024.07.19 20:49
난 오히려 기 빨리고 힘들었음 내향형이라 사람많은거 ㅈㄴ 싫어하는데 어딜가든 사람많고 정신없어 그래서 학교 코앞 방 잡고 주말마다 집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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