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 걸고 어쩌나때부터 월드때 까지 팬이었어
심지어 나는 세븐틴 음악이 좋아서 앨범 전곡 다 듣고 팬된거고 외모나 춤이나 멤버들 성격 빼고봐도 노래만으로 덕질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진심 Fml부터 점점 이상해지더니 결국 마에스트로가 나와버림
솔직히 팬심 다 넣고 들어도 별론데 캐럿들은 노래 별로란 소리 절대 못하게해
이정도로 구리면 팬들도 좀 솔직하게 말해야되는거 아냐?
난 내가 좋아했던 가수 하나를 잃어버린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움
진짜 세븐틴 팬이면 노래가
별로라고 얘기 해야된다고 생각해
왜 별로라고 말하는 사람이 죄인인것처럼 싸불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