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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직접 밝힌 '보석' 발굴의 비결

ㅇㅇ |2024.07.19 13:16
조회 3,574 |추천 9



 







방송인 홍석천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늘 트렌디한 감각을 놓치지 않고 나이와 상관없이 용감한 청춘으로서 살아가는 홍석천의 순정과 에너지를 포착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자와 홍석천은 2대1 대담을 나눴다. '홍석천의 보석함'에 이어 사연자의 제보를 받아 상담하는 '홍석천의 상담함'을 계획 중인 그는 “자식을 가진 부모와 그 당사자를 위해 가지각색의 고민을 들어주려고 한다. 이 부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 사연에 맞는 전문가를 초대해 고민에 맞는 조언을 해주는 콘텐츠”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홍석천의 보석함'에 소개할 잘생긴 남자를 발굴할 때 가장 곤두세우는 감각에 관해서는 “눈빛, 웃음, 목소리”라고 답하며 “보석 같은 남자의 매력은 상대를 계속 바라봐 주는 진심 어린 눈빛이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고 오랫동안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늘 보석 같은 사람들을 소개하는 홍석천, 자신이라는 보석의 매력에 대해 소개해달라는 요청에는 “홍석천은 어떤 사람일지에 대해 늘 고민한다. 사람들은 내 정체성을 연기자, 개그맨, 방송인, 사업가, 톱 게이 등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이 모든 걸 뭉뚱그렸을 때 나는 어떤 사람일지 정체성을 고민하고 끊임없이 변화시키며 만들어가고 있다” 라며 “언제까지 ‘톱 게이’를 나 혼자 할 순 없다. 내가 지켜온 것을 다른 멋지고 좋은 친구들에게 넘겨주고 싶다”라는 꿈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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