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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에 종교가. 정치에 참여하여

천주교의민단 |2024.07.19 13:19
조회 27 |추천 0
누구나
그렇게 살아야 한다

18세기 조선의 소설
삼사횡입삼천기에 나옵니다

종교가 왜 순수히지 않게
정치에 참여하느냐

그런 사람들은
적어도
후손은
정신병
걸린다

왜?
그럴까요


성경에서는
하느님 뜻을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
약도 없고
싸매줄 사람도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다
구약성경에 3번 나옵니다

이웃의 어려운 처지에 관심이 없다면
미친다

조선이
신분제에도
불구하고
선제리 아낙네에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그 서로 위하는 마음으로
걸릴 병도 사라졌다

무의식화하여 잠길 것들이
의식으로 자꾸 떠오르게 하니까


채 상병님 사건을
진상 규명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의
정신 건강을 위하여


그런데 만일
정치인이
공직자가
이를 막는 이가 있다면
지금즉시
탄핵 파면하여
내쫓고
다시는 공직으로 나오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그것을 반대하는 이들의 집안은
정신질환 발병이 시작되어 가고


망한다







폭삭~



일제강점기
종교가 정치에 나서서
바른 말
시작하면
아예 짐싸서 철수 해야하니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늘 하던 말
종교가 왜 정치에 참여하느냐
그 말을 누가 하나
지금도




그 말 한다면


선택지







그 사람이 환자이다
그 사람 후손이 환자가 된다

그러더니
우리 광복 직후
일본은
정신질환
환자 사회였고
요즘도
그러하다


그래서
38년 간
앓았던 베짜타 연못의 병자에게
예수님께서
던지신

물음을
이제는 이해하게 된다









낫고 싶으냐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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