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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같은 매력이 있는 20대 남자 배우

ㅇㅇ |2024.07.19 13:44
조회 3,283 |추천 8



최근에 '미스터리 수사단' 나왔던 김도훈



미수단에서 보통 김도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

무빙 강훈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반전 매력 치인다는 반응이 많았음



 

 


 





이번에 개봉한 영화 ‘핸섬가이즈’ 에서는

허세 많은 양아치 스타일로 나와서 놀랐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 ㅋㅋㅋㅋㅋ


연기가 아니라 진짜 현실에 있는 20대 양아치 느낌이라

기분 나쁘다는 사람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나오는 〈유어 아너>에서는

약간 순종적이고, 유약한 스타일로 나오는 것 같은데

전작들이랑은 또 완전 다른 느낌일 것 같음











빠니보틀이랑 지구마불2 간 거 보니까

서글서글하니 성격 좋아서 예능도 잘하더라,, ㅠㅠ





작품도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폭 넓게 도전하고,배우 본체가 가진 매력도 많아서 앞으로 크게 될 배우 같음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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