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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만 결국 살아남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0 18:46
조회 666 |추천 2

한 사람만 죽으면 모든 게 다 끝이날 거 같았는데 마지막에 결국 한 사람만 살아남는다.

이게 사람들이 그 사람을 진짜 우습게 본거였다.^^

한 사람만 살아남는다는 것은 결국 그 사람에게는 명확한 뜻과 철학이 있었다는 것이고 이미 확신을 한 상태였다.

원래 그렇게 집단적으로 공격하면 사람은 무조건 죽게 되어 있다. 그러나 세상에 알리면서도 지치지도 않았던 이유는 그 정도로 확신이 있어서다.

경찰청 수뇌부들은 가장 단순한 1차원적 사고방식이 "저 새끼 하나만 죽으면 다 된다."라는 생각을 했겠지만 아마 언론기자들 조차도 그런 기사가 안 낼거라는 생각을 경찰청에서는 먼저 인지를 한거 같다. 다시 말해서 이 "역풍"이 너무나 감당이 안된다.

만약 그 경찰관들은 이게 사실이 아니면 "우리 교도소 들어가야 한다."라고 직감을 했을거다. 그래서 실제로 교도소에 들어갔는가보다.

1. 치안정감이 자살하다.
2.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하다.
3. 비급여.... 그거 경찰청장 딸이다.

이게 시민들이 말하고 다닌 사실이다. 지금 부산경찰청 계속 사고터지는 이유다.

결국 희대의 사이코패스 한 사람만 살아남는거다.^^ 애가 천사인거다. 원래 그거 못 버티고 중간에 무조건 자살하는거였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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