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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면서 코 푸는 직원

ㅇㅇ |2024.07.21 09:58
조회 20,142 |추천 37
아 진짜 비위상해서 미치겠어요.
밥 먹으면서 계속 코 풀고 풀고 또 풀어요
다른 직원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저는 진짜 먹다가 식욕이 싹 사라지고ㅠㅠ
같이 안먹으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이 같이 먹게 될때마다
곤욕이예요. 이거 어떻게 해요ㅠㅠ?
추천수37
반대수35
베플띠로링|2024.07.23 10:43
비염기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음식 먹을 때 콧물이 나는데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지가 안 시원하더라도 조용히 닦아내야지 소리내서 푸는 건 예의가 아님. 무슨 말 잘 못하는 성격 같으신데 어쩔 수 없어요 얘기해야지. 너무 정색하진 말고 장난기 섞어서 다른 사람들이랑 먹을 땐 조용히 코 풀어야죠 하고 얘기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얘기 듣기 전까진 본인 습관 모릅니다
베플ㅇㅇ|2024.07.24 00:05
나도 비염 있는데 소리 안내고 닦아내고 다 먹고 나서 화장실 가서 시원하게 푼다. 비염 타령들좀 그만해라. 지만 아는 이기적인 것들아
베플|2024.07.23 15:11
더럽죠. 근데 코 안 풀고 밥 먹으면서 코 다 들이마시고 있으면 그것도 진짜 더러워요. 더럽지만 당사자는 얼마나 괴로울까 생각하면서 참아줍니다. 저는 예전 짝궁이 그랬었는데 괜찮으니까 코 먹지말고 그냥 풀라고 했어요.ㅠㅠ
베플ㅇㅇ|2024.07.23 13:39
비염 환자로서 비염있어서 그렇다는건 말이 안된다 휴지로 코 양볼 찍 누르면서 소리 안나게 얼마든지 처리가능한데 식사하는데 코를 푼다는건 지만 편하자는거지 계속 줄줄 흐르지만 코 안풀고 짜듯이 하면 얼마든지 혐오감없이 식사 할수있다고 옹호하는것들은 지들도 같은 예의없는 부류이기에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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