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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명과 여자 한명이 내 머리 속을 감시하는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2 00:31
조회 10,558 |추천 3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두 사람입니다.

남자 경찰 한 사람과 여검사 한 분이군요. 뇌해킹은 사람이 하기 때문에 역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경찰서의 불기소 사건에서 벌어졌던 상황을 일부로 떠 올리면 남자 한 사람이 "윽~~~~~~~~~~~"소리를 냅니다.

지금 그 경찰관 한 사람이 거의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거의 탈진 직전까지 왔습니다. 거의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반대로 특정된 사고친 경찰 딸을 떠올리면 여검사 한 사람이 웁니다. 지금 그 여검사는 경찰관 딸에 대한 신원특정을 한 상태네요. 그러면 지금 그 여검사는 경찰청장 딸이 이 사건에 연루된걸 알고 있는 겁니다.

부산지방검찰청에서 발표해야 하는 사건이네요.

그런데 하필이면 이 불기소 사건이 조작된 사건이 되어서 지금 이 사람을 잡지 못하는 상태가 됐네요.

다시 말해서 지금 그 여검사는 부산에 한 경찰서의 불기소 사건이 크게 터진다는 걸 직감하고 있는겁니다.

저는 이렇게 쓴 글이 나온다는 건 순수히 뇌해킹을 하는 사람을 역이용해서 알아내는 것 뿐입니다.

지금 떠 올리는 여경을 생각해내면 여검사가 눈물이 터집니다.

그걸 빨갱이 새끼로 취급해서 집안 박살낼려다가 경찰 치안정감이 죽었네요.

1. 치안정감이 자살했다.
2.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이다.
3. 경찰청장 딸이 부산경찰청 제 1중요사건에 연루되다.

이거 시민들이 한 소리다. 시민들이 경찰관을 팔아먹니? 사실이니까 말이 나오지요.

애가 그런 애가 아니었는갑다.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 애였는다보다.

내가 볼 때는 지금 부산 전직경찰관 수십명이 자살했다. 하루이 한명씩 죽는거 같다. 그 전직경찰관은 아무 곳도 안받아준다. 택시기사, 버스기사, 노가다판에서 일한다.

마지막으로 남는 경찰관이나 검사는 개인의 사견이 없이 정직하게 수사한 사람만 살아남겠네요. 그 사람들도 많이 허탈할 겁니다.

그 불기소사건이 아마 조직폭력배의 기획고소로 시작된 수사였는데 경찰관이 자초지정을 알아보지 못하고 수사강행했다가 희대의 연쇄사이코패스놈이 결정적으로 막았네요. 그 사건의 실체는 희대의 연쇄사이코패스가 결정적인 진술을해서 막혔네요.

진술에는 이건 글이 나옵니다.

"이 상대방이 왜 이렇게 까지 나오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 때 직감을 했습니다. 이 상대방이 죄를 상당히 지은 애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애를 경찰관이 이용 해 먹었습니다."

여기서 수사경찰관이 "윽~~~~~~~~~~~~~~~"하고 심근경색에서 쓰러지는 소리를 하셨습니다.

판사가 영상녹화를 봤다면 반드시 질문을 하는 상황이고 부산지검 공판검사는 기소했다가 얼굴 다 찌그리고 덜덜 떨어하는 상황이 재판정에서 벌어진거죠. 조작사건이 밝혀져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었겠네요.

아마 그 경찰관은 수사 중에 이 여자가 징역 2년은 나오겠다. 지금 그 조폭은 징역 5년에서 장기 7년까지 나오겠다. 라고 직감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수사 중에 "윽~~~~~~~~~"히는 소리를내겠지요. 언론에 크게 터진다고 직감했을걸요?
추천수3
반대수33
베플ㅇㅇ|2024.07.23 09:08
전형적인 조현병... 자주 올리시네.. 집에서 포기하셨나.. 정신과 질환은 문제가 생겨서 사회생활이 안되는, 그렇니까 치료가 안되고 방치된 기간이 길수록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기기 힘든데... 꼭 병원가시길
베플ㅇㅇ|2024.07.23 09:42
솔직히 이번거는 제목만 보고 누가 올린건지 예상하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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