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한식당을 준비중인 형을 위해
어머니 레시피 배달을 가는 주승
1. 베트남식 길 건너기
버스정류장을 가야하는데 쌩길을 건너야 함
박나래 : 저렇게 담대하게 걸어가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엄마의 사랑 & 형의 미래
무사히 버스 타고 형이 사는 하롱베이 도착한 이주승
이주승 빼고 다 환장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급
어이없을 무의 '무무' 전현무 : 그런 것도 몸이 기억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하롱베이에서 택시 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베트남식 도로횡단
기억할게!!!
5. 레시피 전수
공사중인 형 식당 도착해서 레시피 전수중
1층은 요리중
2층은 공사중
밖에선 페인트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메뉴 이름 정하기
어머니 레시피로 만든 갈비찜 시식
사장님 이름은 건 맛집들처럼
레시피 주인공인 어머니 이름을 붙이자는 의견이 나왔고
전현무가 이주승의 어머니 존함을 물어봄
전 자 귀심 자!
???
??????????
???????????????????
전자 귀심자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전 귀 자 심 자라고 말해야 하는 걸
전자 귀심 자라고 말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모자라지만 애는 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