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아저씨 저 돈은 받았는데 운반하지 않았어요. 이런 적이 처음이고 다시는 그런 짓 안할게요. 라고 하고 그거 믿고 수사를 시작했는데 피의자라는 사람을 조사를 했는데 그의 진술에서 피해자라는 사람이 이런 죄를 상당히 지은 애라고 진술한거다. 그러니까 경찰관 입장에서는 지금 이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이 최소 집행유예는 나오겠다. 라고 직감해서
수사 중에 "윽~~~~~~~~~~~~~~~~"하고 심근경색증에 걸리는 소리를 낸거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수사죠? 도저히 불가능한데.
그러니까 다른 지역 전화받는 지구대 경찰관도 "어버버버.. 어버버버.." 거리다가 "그냥 참고사세요."라고 말하죠.
너네 처럼 수사 그렇게 덮으면 나중에 공론화 안 시킬거라고 생각했니? 그러니까 세상에 다 알리고 소리를 지르면서 알리죠.^^
지금 그게 누가 받는 기분인지 아니? 그 기분 똑같이 느끼는데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