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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 들리는 사람

말랑꾸리 |2024.07.22 18:44
조회 258 |추천 0

나만 홀로그래픽 영들에 의해서 환청이 들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내 소리를 듣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내가 태어날때부터 시작된 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중고등학교를 아무 탈 없이 졸업했습니다. 친구들은 환청이란걸 모르고 살았습니다. 여자 동기생들도 있었는지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살아가다가 생긴것 같은데 난 모든 사람이 들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기습적으로 택시 탈때 머 들리는것 없습니까? 라고 물으면 안들린다고 합니다. 우리방 어르신도 환청 같은건 없다 하십니다. 그런데 여자 동생이 내소리가 아니라 가족들의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내 소리가 들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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