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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려는 애를 망치고 뭘해도 안되는 놈이라고 낙인

핵사이다발언 |2024.07.23 15:55
조회 672 |추천 3

부산경찰관님^^ 진짜 진심으로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혹시 학창시절 담임 선생님 조차 이 애는 "하고잽이"다. 할려는 의지와 애착이 진짜 강한 애라고 했는데 일부로 할려는 애를 망치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라고 다 같이 욕하지 않았나요?

지금 이 사람이 보여주는 충성심과 애착은 정말 대단해요. 지금 당신들이 말하는 상황과는 너무 달라요.

"저 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 안되는걸 저렇게 수년동안잡고 있다."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안 되는 게 아니라 그 상황자체가 뭘해도 안되는 상황이 아닌가요?

뭘해도 되는 놈을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저 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놈이라고 말하니까 걔가 그렇게 해서 세상에 알렸는데 그 의지와 투쟁력이 대단해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내가 진짜 진심으로 말하는데 우리 부산청장나으리 딸한테 그러면 몇 개월도 못 버티고 자살하겠다.

혹시 언제까지 남 탓을 하실거에요? 경찰관님 지금 당신들은 아는데 현실을 도저히 인정을 하기가 싫은거에요. 바로 방어기제 중에서 "투사"를 내보이고 있는거에요.

수년동안 해결이 안되면 방법을 바꿔야 하는데도 그 방법만 고집하니까 시고는 더 터지고 이제 세상에 알려지니까 사고친 경찰 딸만 죽는겁니다.

지금 그 사람이 보여주는 충성심과 봉사정신은 대단합니다.

제가 이거 하나 인정 받을려고 그랬던 게 아니라 이게 그 사람의 성격인겁니다. 뭘 해도 그 분야에서 최고자 되고자 노력 하는 사람인 겁니다.

참 안타깝네요.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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