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승연이 '핸섬가이즈' 무대인사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배우 공승연이 스페셜 DJ로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승연은 "무대인사 매주 다닌게 처음이었는데, 관객들 만나는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처음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4주 동안 무대인사 했는데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공승연은 "공식적인 일정은 끝났지만, 배우들끼리 게릴라로 무대인사 또 하자 이야기하고 있다"며 "우리가 또 극장 찾아뵐 것 같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승연의 신작인 영화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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